2011년 최저생계비 5.6% 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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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 동래구장애인복지관
- 작성일 10-09-14 15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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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최저생계비 5.6% 인상
보건복지부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1년 가구별 최저생계비를 확정했다.
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, 오는 2011년 최저생계비가 4인 가구 기준 143만9,413명으로 결정됐다.
이는 올 4인 가구 기준 최저생계비 136만3,091만원에 비해 5.6% 인상된 금액으로,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도입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인상률이다.
하지만 2010년 최저생계비 인상률은 2.75%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도입 이후 사상 최저의 인상률을 기록했다.
내년 현금급여기준은 올해보다 3.28% 인상된 117만8,496원이었다.
한편, 올해는 3년만의 최저생계비 계측년도로 생활실태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생활의 질 변화를 반영해 신규품목 추가, 일부품목의 사용량 조정등을 조정했다.
정지현 기자[rezee@datanews.co.kr] 2010-08-26 17:46:05
보건복지부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1년 가구별 최저생계비를 확정했다.
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, 오는 2011년 최저생계비가 4인 가구 기준 143만9,413명으로 결정됐다.
이는 올 4인 가구 기준 최저생계비 136만3,091만원에 비해 5.6% 인상된 금액으로,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도입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인상률이다.
하지만 2010년 최저생계비 인상률은 2.75%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도입 이후 사상 최저의 인상률을 기록했다.
내년 현금급여기준은 올해보다 3.28% 인상된 117만8,496원이었다.
한편, 올해는 3년만의 최저생계비 계측년도로 생활실태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생활의 질 변화를 반영해 신규품목 추가, 일부품목의 사용량 조정등을 조정했다.
정지현 기자[rezee@datanews.co.kr] 2010-08-26 17:46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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